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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판대장 오승환 은퇴, 리코스포츠와 손잡고 인생 2막 시작!

 끝판대장 오승환 은퇴, 리코스포츠와 손잡고 인생 2막 시작!

사진·저작권: 뉴스 언론사 인사글 Daily Jun 눈물의 은퇴사! 후회 없이 던졌다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KBO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군림했던 끝판대장 오승환이 마침내 은퇴식을 치렀습니다.

ㅠㅠ 그는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를 가득 채운 팬들 앞에서 뜨거운 은퇴사를 전했는데요. 오승환은 늘 승리만 생각하며 걸어 나오던 이 길을 마지막 인사를 드리기 위해 걸으니 가슴이 벅차고 먹먹하다며 솔직한 심정을 밝혔습니다.

특히 저 오승환, 후회 없이 던졌고 후회 없이 떠난다 마지막 고백은 모든 팬들의 마음을 울렸어요. 1. 하늘의 어머니께 바친 마지막 인사 Daily Jun 오승환의 은퇴사 중 가장 뭉클했던 부분은 가족과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언제나 곁을 지켜준 아내와 아들 덕분에 끝까지 버틸 수 있었다며 눈시울을 붉혔는데요. 특히 하늘에 계신 어머니를 향해서는 오늘따라 유난히 어머니가 많이 보고 싶습니다 울먹이는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