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저작권: 이재아 인사글 Daily Jun 10년의 테니스를 내려놓다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축구선수 이동국의 둘째 딸 이재아는 어린 시절부터 테니스 유망주로 큰 주목을 받았죠. 하지만 잇따른 부상과 세 번의 큰 수술 끝에 결국 10년 동안 달려왔던 테니스 라켓을 내려놓아야 했습니다.
ㅠㅠ 이재아의 엄마 이수진은 이 시기를 모든 게 끝이라고 생각했던 암흑 같은 시간이라고 회상했는데요. 한동안 방 안에서 지내며 운동을 포기할 위기에 놓이기도 했다고 해요. 1.
골프로 전향한 지 2년 만의 기적 Daily Jun 극심한 좌절 속에서 이재아가 새로 선택한 길은 골프였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종목으로 전향한 뒤에도 2년 가까이 공식 대회 출전을 피하며 도전을 두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이런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이재아가 주니어 골프 대회인 부민컵 골프 토너먼트에서 당당하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ㄷㄷ 2.
엄마의 눈물!...
원문 링크 : 이재아, 테니스 포기 후 2년 만에 골프대회 우승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