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저작권: 스타 SNS 인사글 Daily Jun 적재허송연 결혼! 전현무, 부케 받고 짠내 폭발 Daily Jun 안녕하세요!
핫한 연예 소식을 전해드리는 Daily Jun입니다. 가수 적재와 방송인 허송연이 최근 서울 삼청동의 야외 공간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전현무도 이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는데요. 모두의 관심은 신랑 신부만큼이나 전현무에게 쏠렸습니다.
ㄷㄷ 48세 전현무가 신랑 적재가 던진 부토니에를 받고 만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기 때문이죠. 부케나 부토니에를 받는 사람이 다음 결혼의 주인공이 된다는 속설 때문이었는데요.
ㅎㅎ 1. 내 몫까지 잘 살아라 전현무의 덕담 Daily Jun 전현무는 부토니에를 받고 두 손을 번쩍 들며 기쁨을 표현했는데요.
전현무의 유쾌하면서도 짠내 나는 반응에 모두가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전현무는 적재야 송연아 내 몫까지 잘 살아라는 애정 가득한 덕담을 남기며 적재와 허송연의 결혼을 축복했습니다. 2.
부토니에 수령 후 결혼 의지 ...
원문 링크 : 48세 전현무, 적재 결혼식에서 부케 받고 보인 반응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