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NS에 따뜻한 근황이 많이 보이죠. 그중에서도 유다연 출산 소식은 정말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이야기였는데요.
사진까지 직접 보니 저도 모르게 화면을 한참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오늘은 갓 태어난 아기 두유와 산후 회복 중인 유다연 근황 그리고 아빠 한정민의 진짜 속마음까지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세상 밖으로 조심스레 나온 두유 Daily Jun "아빠가 아기띠 해야지!" '유다연' 한정민, 따끔한 지적 당했다[스타이슈] 스타뉴스 첫 2주가 남긴 감동 태어난 지 단 2주.
사진만 봐도 아기 특유의 따뜻한 체온과 말랑한 숨결이 그대로 느껴지지 않나요? 유다연은 자고 먹는 거 밖에 할 수 없던 신생아 2주차라며 솔직한 엄마의 마음을 그대로 전했어요.
너무 작고 소중해서 만지는 것도 조심스러운 그 느낌 작은 손발 하나하나가 신기하기만 한순간 사진 속 다연 님도 지친 기색이 있지만 그 옆에 곤히 누워 있는 두유를 바라보는 표정에서 모든 감정이 다 설명되는 것 같더라고요. 함께 잠든 모...
원문 링크 : 한정민️유다연 출산 첫 일상, 두유와 잠든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