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생일파티 논란 왜 이렇게까지 번졌을까? 제니 생일파티 논란 왜 이렇게까지 번졌을까?
연예인 생일파티는 늘 화제가 되지만 이번엔 유독 반응이 거셌다. 최근 온라인에 공개된 제니 근황 영상 때문이다.
일본에서 열린 생일파티 현장이 알려지면서 축하 분위기와 함께 논란이 동시에 따라붙었다. 일본에서 열린 제니의 30번째 생일파티 Daily Jun 영상 속 제니는 클럽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튜브 톱 차림으로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춤을 추고 있었다.
지인들과 함께한 사적인 자리였지만 제니 뒤편에 등장한 연출이 논란의 시작이었다. 검은 스타킹과 가터벨트를 착용한 이른바 샴페인 걸들이 샴페인 퍼포먼스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여성 상품화? vs 취향일 뿐 Daily Jun 일부 누리꾼들은 여성을 장식처럼 소비하는 클럽 문화를 그대로 보여줬다며 글로벌 여성 아이콘인 제니에게 실망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성인이 자신의 생일을 즐긴 것뿐 사적인 공간까지 문제 삼는 건 과하다는 옹호 의견도 적지 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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