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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가는 할머니 같아서 김준희, 50세에 다시 운동한 이유?

 말라가는 할머니 같아서 김준희, 50세에 다시 운동한 이유?

말라가는 할머니 같아서 김준희 50세에 다시 운동한 이유? 방송인 김준희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김준희는 자신의 SNS에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영상과 함께 긴 글을 남기며 다시 운동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솔직하게 전했다. 영상 속 김준희는 운동복 차림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50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선명한 11자 복근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었다. 말라가는 할머니가 되는 것 같았다 Daily Jun 김준희는 운동을 재개하게 된 계기로 한 영상을 떠올렸다.

우연히 릴스를 보다가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을 가진 80대 할머니의 모습을 보고 큰 자극을 받았다는 것이다. 갱년기 증상과 함께 체력과 의욕이 떨어진 자신을 보며 이게 나이 탓인가라는 변명을 하고 있었다고도 털어놨다.

바쁜 일정이라는 이유로 운동을 미루는 사이 근육은 빠지고 체중만 줄어 그저 마른 상태로 변해가는 느낌이 들었다는 설명이다. 50대에 달라진 기준 Daily Jun 김준희는 50대가 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