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장원영 지각 논란, 알고 보니 완전 반전

 장원영 지각 논란, 알고 보니 완전 반전

장원영 지각 논란, 알고 보니 완전 반전 행사 영상 하나만 퍼졌을 뿐인데, 순식간에 분위기가 이상해졌죠. 지각했다 또 늦었다 이런 말들이 먼저 나왔고요.

그날 당사자는 바로 장원영이었어요. 갑자기 터진 지각 논란 29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행사.

장원영이 예정 시간보다 조금 늦게 등장했다는 이유로 지각 논란이 붙어버렸어요. 현장 영상 하나가 퍼지면서 말은 더 커졌고요.

일찍 좀 다니자라는 말까지 들리는 장면이 그대로 돌아다니기 시작했죠. 그런데 알고 보니 상황이 달랐더라고요 이후 행사를 맡았던 대행사 쪽에서 직접 설명을 했는데요.

내용을 보면 꽤 허탈해요. 장원영에게 안내된 도착 시간은 오전 11시 30분.

그런데 실제로는 11시 25분에 이미 현장에 도착해 있었다고 해요. 지각은커녕, 오히려 일찍 와서 대기 중이었던 상황.

문제는 ‘콜사인’이었다고 행사장 앞 주차가 어려워서 운영 쪽에서 차 안에서 기다려 달라고 요청했고 장원영은 그대로 콜사인을 기다리며 대기.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