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라이브 중 울먹...너무 힘들다 지난 28일, 리지가 SNS 라이브 방송을 켰어요. 처음엔 팬들과 가볍게 소통하는 분위기였는데 이야기가 이어질수록 점점 감정이 흔들리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연예인이라는 직업을 누군가 한다고 하면 말리고 싶다 특히 여자 아이돌은 더 힘든 길인 것 같다는 말도 했고요. 이 일을 선택한 걸 후회하진 않지만, 지나온 행동들에 대해선 스스로를 많이 자책한다고 털어놨습니다.
내가 힘들다는데 울먹인 한마디 가장 마음이 무거워졌던 건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리지는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 죽니 사니 이야기하다가 계정이 정지됐다 는 말까지 꺼냈고, 사람들은 왜 그런 선택을 하냐고 하지만 내가 살기 너무 힘들다는데 세상이 좋은 게 무슨 소용이냐라며 울먹였습니다.
이 말 한마디에 라이브를 보던 사람들도 같이 숨이 막히는 느낌이었을 것 같아요. 하고 싶었던 말은 따로 있었다 그런데 리지가 계속 강조한 건 의외로 이런 말이었어요.
힘들 땐 힘들지 않아도 된다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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