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하나 근황, 승무원 됐다 사진 몇 장만 봐도 팬들이 왜 갑자기 술렁였는지 이해가 되더라고요. 해외 여기저기에서 찍은 사진들이 연달아 올라오다 보니 이민 간 거 아니야?
라는 말까지 나왔던 구구단 리더 출신 하나 근황 이야기입니다. 슝슝, 홍길동처럼 다녀요 깜짝 고백 논란의 시작(?)
은 하나가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였어요. 팬이 언니 이민 갔어요?
라고 묻자 고양이 사진과 함께 나에겐 토끼 같은 고양이들이 있다. 그럴 수 없다 이렇게 재치 있게 답했는데요.
진짜 핵심은 그다음 질문이었죠. 외국에서 뭐 하고 있어요?
라는 말에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슝슝 홍길동처럼 다닌다 이 한마디로 근황이 전부 정리됐습니다.
구구단 리더에서, 완전히 다른 길로 하나는 2016년 걸그룹 구구단의 리더로 데뷔했죠. 당시만 해도 세정, 미나 등이 함께하면서 기대가 정말 컸던 팀이었는데, 아쉽게도 2020년 공식 해체.
이후에는 본명 신보라 대신 신연서라는 이름으로 배우 활동을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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