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혼전 임신 후 아들 근황 사진 한 장만 봐도 요즘 서민재가 어디에 서 있는지 느껴지더라고요. 한때는 연애 예능 출연자로, 또 한때는 각종 논란의 중심에 섰던 서민재.
지금은 한 아이의 엄마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자는 척해도 다 보여 엄마의 시선 서민재는 최근 SNS에 아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어요.
이랬던 애가 이렇게. 자는 척해도 내가 모르겠냐 쪽쪽이를 문 채 또렷한 눈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 그리고 잠든 듯 고요한 장면까지.
불과 한 달 사이에도 아이의 성장이 눈에 보일 정도였고, 엄마를 닮은 이목구비가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더라고요. 혼전 임신, 그리고 시작된 갈등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 임신 사실을 직접 알리며 큰 화제가 됐죠.
이후 아이의 친부와 관련된 갈등이 공개적으로 드러났고, 연락 두절과 책임 문제를 두고 법적 공방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친부 측은 스토킹처벌법 위반, 명예훼손 등으로 서민재를 고소했고, 현재도 관련 절차는 진행 중인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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