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매니저에게 전세보증금까지 마련해준 천사 연예인 정체 안녕하세요! JUN입니다.
오늘은 화려한 기사보다 사람 마음을 오래 남기는 이야기 하나 가져왔어요. 정말 엄마 같은 누나예요.
이 말 한마디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다 설명이 되더라고요. 우리가 알던 바비인형 배우, 한채영 드라마 <쾌걸춘향>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배우 한채영. 172cm 큰 키, 탄탄한 몸매, 현실감 없는 비주얼 때문에 늘 바비인형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죠.
그런데 오늘 이야기는 외모 말고 사람 한채영에 관한 이야기예요. 우연처럼 시작된 연예계 데뷔 사실 한채영은 처음부터 배우를 꿈꾼 사람이 아니었어요.
중학생 시절 가족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가 한국에 잠시 여행을 왔던 어느 날. 우연히 들른 카페에서 개그계 대부 전유성의 눈에 띄게 됩니다.
저 친구, 배우 하면 되겠는데? 그 한마디가 그녀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놓았죠.
이후 미국 생활을 정리하고 홀로 한국으로 들어와 배우...
원문 링크 : 엄마 같은 누나예요 매니저가 밝힌 여배우의 진짜 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