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짜장면 1천 원일 때 월 400 벌던 전설의 레이싱걸, 지금은 어떻게 살까?

 짜장면 1천 원일 때 월 400 벌던 전설의 레이싱걸, 지금은 어떻게 살까?

짜장면 1천 원일 때 월 400 벌던 전설의 레이싱걸 지금은 어떻게 살까? 안녕하세요!

JUN입니다. 여러분, 혹시 기억나시나요?

짜장면 한 그릇이 단돈 천 원이던 시절 말이에요. 그때 한 달에 400만 원이라는 거금을 벌며 전설로 불리던 레이싱 모델이 한 분 계셨거든요.

압도적인 비율과 미모로 서킷을 장악했던 그녀 지금은 배우이자 듬직한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오윤아 님의 놀라운 근황을 가져왔습니다! 월급만 400?

전설의 1세대 레이싱걸 오윤아 님은 원래 현대무용을 전공하던 학생이었대요. 하지만 집안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꿈을 접고 생계를 위해 선택한 길이 바로 레이싱 모델이었죠.

당시 그녀의 인기는 정말 독보적이었는데요. 짜장면 1,000원 하던 시절에 월 수입이 400만 원!

지금 가치로 따지면 정말 엄청난 금액이잖아요? 하지만 배우로 데뷔한 뒤에는 '모델 출신'이라는 선입견 때문에 상처도 많았다고 해요.

진심을 다해 연기해도 노출 신만 주목받는 현실에 남몰래 눈물도 참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