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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이나영이라 불리던 여배우 요즘 뭐하나 봤더니

 분당 이나영이라 불리던 여배우 요즘 뭐하나 봤더니

분당 이나영이라 불리던 여배우 요즘 뭐하나 봤더니 170cm가 넘는 큰 키에 믿기 힘든 작은 얼굴 그리고 말도 안 되는 비율. 한때 ‘리틀 이나영’, ‘분당 이나영’으로 불리며 데뷔 전부터 유명했던 주인공 바로 권나라입니다.

걸그룹 시절부터 비주얼 멤버로 주목받았고, 지금은 배우로 자리 잡은 권나라. 최근 근황을 보면 여기서 더 예뻐질 수 있나?

싶을 정도라는 반응이 많습니다. 데뷔 전부터 ‘분당 이나영’이라 불렸던 이유 권나라는 데뷔 전부터 분당 일대에서 워낙 비주얼로 유명해 자연스럽게 분당 이나영 이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하죠.

중학교 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받을 정도였고, 연기 학원을 다니다 아이돌 제안을 받아 걸그룹 헬로비너스로 먼저 데뷔하게 됩니다. 아이돌 활동 당시에도 탈아이돌급 외모, 모델 비율이라는 말이 따라붙었고 긴 다리와 균형 잡힌 체형 덕분에 실물 체감이 너무 예쁜 멤버로 유명했습니다.

아이돌에서 배우로, 인생 캐릭터 갱신 이후 권나라는 배우로 전향하며 이미지 소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