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강민경 연애·결혼 미루는 중... 콘서트에서 밝힌 진짜 이유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열린 다비치 단독 콘서트 ‘TIME CAPSULE : 시간을 잇다’ 무대 위에서, 멤버 이해리와 나눈 대화가 팬들 사이에서 큰 공감을 얻고 있는데요. 1. 요즘은 설렘이 없어졌다 강민경의 솔직 고백 콘서트 중 이해리가 사랑이라는 단어가 예전보다 더 무겁고 깊게 다가온다고 말하자, 강민경은 장난 섞인 반응을 보이다가도 이내 진심을 꺼냈습니다.
요즘은 설렘이 없어졌다고 해야 하나요. 이 한마디에 객석에서는 웃음과 함께 묘한 공감이 이어졌습니다. 20대와는 다른 감정의 변화 그리고 30대 중반에 접어든 현실적인 심리가 자연스럽게 드러난 순간이었습니다. 2.
이해리의 직설 질문, 너는 시집 안 갈 거야? 유부녀가 된 이해리는 동생을 바라보며 너도 진정한 사랑을 찾을 거지 않나 시집 안 갈 거냐고 물었습니다.
이에 강민경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