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이 첫눈에 반한 그녀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한때 연예인 아니야?
이 말 정말 많이 들었던 분이죠.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시절, 미모 1위라는 별명까지 붙었던 그녀.
요즘은 어떤 모습으로 지내고 있을까요? 오늘은 류이서 근황 이야기입니다. 1.
승무원에서 인플루언서로 류이서는 15년 넘게 항공사 승무원으로 근무했던 인물입니다. 단정한 이미지, 또박또박한 말투, 책임감 있는 태도까지.
그래서였을까요. 결혼 후 방송에 등장했을 때도 거부감 없이 스며들었습니다.
현재 류이서 근황을 보면 예능, 유튜브, SNS 활동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2. 여전히 따라붙는 승무원 미모 긴 생머리, 과하지 않은 웨이브. 6:4 정도의 단정한 가르마.
트렌디함보다는 호감형 이미지에 가까운 스타일입니다. 화려하게 꾸미기보다 깔끔하고 정돈된 분위기.
그래서 지금도 승무원 같다는 말이 따라붙는 것 같네요. 실제로 공개된 사진들을 보면 윤기 있는 모발과 차분한 메이크업이 류이서 근황을 더욱 돋보...
원문 링크 : 승무원 1위라 불리던 그녀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