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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4년 만의 컴백! '가족관계증명서'로 돌아오는 그녀의 이야기

 박세영, 4년 만의 컴백! '가족관계증명서'로 돌아오는 그녀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배우 박세영이 결혼과 출산으로 잠시 활동을 멈췄다가 4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는 소식, 정말 반갑지 않나요? 많은 분들이 복귀를 손꼽아 기다리셨을 텐데요.

이번에는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해요. 특히 앞서 출연 소식이 전해진 배우 한고은과 모녀 호흡을 맞춘다고 하니, 두 분의 케미가 벌써부터 기대되더라고요.

연기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다 2011년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으로 데뷔한 이후, '적도의 남자', '신의', '학교2013', '내 딸, 금사월', '돈꽃',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 왔죠. 2022년에 방영된 '멘탈코치 제갈길'이 그녀의 마지막 작품이었는데, 이후에는 잠시 연기 활동을 쉬면서 개인적인 삶에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2022년 2월, 배우 곽정욱과 결혼하고 지난해 5월에는 소중한 딸을 출산하며 엄마로서의 삶을 살아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