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오늘은 정말 반가운 소식을 가지고 왔는데요. 바로 배우 송중기와 그의 아내 케이티 사운더스가 결혼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는 소식이에요.
많은 분들이 두 사람의 근황을 궁금해하셨을 텐데, 드디어 함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네요. 결혼 후 첫 공식석상, 훈훈함 가득했던 현장 지난 18일, '가온 솔로이스츠'의 제7회 정기 연주회 ‘어린이 정경’에 송중기와 케이티가 나란히 내레이터로 참석했어요.
두 사람이 결혼 후 공식석상에서 함께 무대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니, 정말 의미 있는 순간이었죠.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보는 사람마저도 훈훈하게 만드는 그런 분위기였답니다.
가온 솔로이스츠는 비올리스트 김유영 음악감독과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피아니스트 강자연 대표가 함께 설립한 단체로, 17명의 장애 연주자와 8명의 비장애 연주자가 함께 활동하며 아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