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오늘은 정말 입이 떡 벌어지는 이야기를 가져왔어요. 우리가 사랑하는 1000만 배우의 전 매니저가 연예계의 숨겨진 어두운 관행들을 폭로했다는 소식인데요,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있었을지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대중에게 알려진 화려한 모습 뒤에 감춰진 충격적인 진실, 함께 파헤쳐 보도록 해요. 10년 차 베테랑 매니저의 용기 있는 고백 무려 10년 이상 톱스타들의 곁을 지켰던 베테랑 매니저가 연예계의 충격적인 실태를 고발했어요. 자신을 '1000만 배우'이자 국민 배우의 매니저였다고 밝힌 A씨는 유튜브 채널 '직업의모든것'에 출연해 매니저들이 연예인의 죄를 대신 뒤집어쓰는 관행이 만연하다고 주장했죠.
음주운전 같은 심각한 범죄도 매니저가 대신 '내가 했다'고 나서고, 그 대가를 돈으로 받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고 해요. 상상만 해도 아찔한 이야기 아닌가요?
연예인을 위한 '대리 처방'과 '감시'의 실태 뿐만 아니라 A씨는 연예인의 지시로 의약품을 대리 처방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