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정숙님의 반가운 출산 소식! 여러분, 나는 솔로 28기 정숙님의 기쁜 소식이 들려왔어요.
바로 예쁜 아가를 출산하고 조리원에 입소하셨다는 소식인데요. 정말 축하드릴 일이죠?
출산 후 조리원에서의 하루 정숙님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양이 잘 늘지 않아 속상하지만, 드디어 30ml를 조금 넘겼다며 조리원에서 더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셨어요. 아기를 위해 좋은 것만 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대목이었죠.
오늘 병원 퇴원하고 조리원으로 간다는 글과 함께, 조리원 이사 후 부자가 같이 뻗으심이라는 재미있는 글도 남기셨는데요. 이게 무슨 말인가 싶었죠?
아빠 상철님과 아들 나솔이의 모습 공개된 사진 속에는 28기 상철님과 갓 태어난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어요. 정숙님은 지난달 28일, 나솔이라는 사랑스러운 태명으로 아들을 세상에 맞이했다고 합니다.
병원에서 퇴원한 후 조리원으로 이동하는 길에, 곤히 잠든 상철님과 아기의 모습을 포착한 것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