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심은진, 깜짝 사진 공개 이미 완성됐던 90년대 걸그룹 미모 어린이날을 맞아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님이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이 지금 온라인을 아주 뜨겁게 달구고 있어요. 어릴 때 모습인데도 지금이랑 똑같은 또렷한 이목구비가 정말 인상적이더라고요.
그때나 지금이나 인형 같은 비주얼은 변함이 없네요. 사진 속 꼬마 심은진은 작은 얼굴에 눈이 꽉 들어찬 '완성형' 미모를 뽐내고 있는데요.
오뚝한 코와 맑은 눈망울이 딱 봐도 나중에 연예인 하겠다 소리가 나올 정도예요. 지인들과 팬들이 입을 모아 찬사 이 사진을 본 전진 씨의 아내 류이서는 어릴 때부터 이미 완성됐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고요.
팬들도 미래가 정해져 있던 얼굴이었다거나 잘 자라줘서 고맙다는 훈훈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험관 시술의 아픔도 솔직하게 사실 심은진은 최근 방송에서 조금 개인적인 아픔을 털어놓기도 했었죠. 2021년 전승빈 씨와 결혼한 후 아이를 갖기 위해 5번이나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지만,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