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원 폭로 후 전해진 김지연의 뼈 있는 한마디, "개버릇 남 못 줘"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살다 보면 믿었던 사람에게 받는 상처가 가장 아프게 다가올 때가 있죠.
오늘은 '러브캐처' 출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지연의 소식을 가져왔답니다. 최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남긴 답변들이 과거 정철원 폭로 내용과 맞물려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거든요.
팬들과의 수다 속에 담긴 날카로운 진심 어제 김지연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서 팬들과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한 팔로워가 "결혼하고 딴짓하는 사람들은 왜 결혼을 하는 걸까"라고 묻자 아주 솔직한 답변을 내놓았답니다.
정신 차린 줄 알았는데 개버릇 남 못 주고 원래 살던 세상으로 돌아간 게 아닐까 싶다며, 본인은 그렇게 쓰레기로는 안 살아봐서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다고 덧붙였어요. 과거 남편의 외도 정황을 언급했던 만큼, 이 답변이 누구를 향하고 있는지 많은 분이 짐작하고 계신 것 같더라고요.
정철원과의 짧았던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