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 몰트위스키의 세계에 발을 들이면, 럭셔리 라인업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될 거라고 본다. 발베니(Balvenie)는 스페이사이드(Speyside) 지역을 대표하는 위스키 브랜드 중 하나로, 부드러우면서도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라인업이 인상적이라 할 수 있다.
다양한 라인업 중에서도 고가에 판매되는 21년 포트우드 숙성 제품은 특히나 높은 완성도로 평가받는 프리미엄 위스키로, 면세점이나 전문 주류샵에서 좋은 가격대에 판매한다면 큰맘 먹고 구매를 해도 좋을 듯싶다. 브랜드 히스토리 몽랑이 주류일지 The Balvenie는 1892년 스코틀랜드의 스페이사이드 지역 더프타운에서 윌리엄 그랜트에 의해 설립되었다.
더프타운은 ‘몰트위스키의 수도’라 불릴 정도로 명망 높은 증류소들이 모여 있는 곳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자체 몰팅 바닥(Floor Malting)을 보유하고 있어, 여전히 전통적인 방식으로 보리를 건조·발효시키며 높은 품질을 유지하는 몇 안 되는 증류소라고 할 수 있다. ...
원문 링크 : 발베니 21년 포트우드 가격 도수 맛 면세점 찬스 활용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