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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이런 술이 있었어요" 고운달 백자 52도, 가정의달 어버이날 스승의날 선물로 추천합니다

 "한국에 이런 술이 있었어요" 고운달 백자 52도, 가정의달 어버이날 스승의날 선물로 추천합니다

선물할 술을 고를 때 항상 고민이 돼요. 와인은 너무 흔하고, 위스키는 드실 줄 모르실 수도 있고, 전통 소주는 뭔가 부족한 것 같고.

그때 꺼내는 선택지가 있어요. 고운달 백자 52도.

받는 분이 주류 문외한이어도, 위스키 마니아여도, 한식을 좋아하는 분이어도 어디서도 받아본 적 없는 술이라는 반응이 나오는 제품이에요. 【 오미자로 만든 국산 브랜디 】 고운달은 경북 문경의 오미나라에서 만드는 오미자 증류주예요. 오미자를 원료로 와인을 만들고, 그 와인을 샤랑트식 동 증류기로 두 차례 증류해서 원액을 뽑아요.

샤랑트식 증류기는 프랑스 코냑을 만들 때 쓰는 방식과 동일해요. 그 원액을 문경에서 빚은 전통 백자항아리에 3년 이상 숙성해서 완성해요.

오미자를 착즙해 6개월 발효, 1년 숙성으로 와인을 만들고, 증류 후 다시 3년 이상 백자에서 잠들어요. 한 병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최소 4년 이상이 걸려요.

이 제품을 만든 사람이 이종기 마스터 블렌더예요. 썸싱스페셜, 패스포트, 윈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