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리 위스키를 좋아한다면 언젠가 한 번은 마주치게 되는 이름이 있어요. 글렌드로낙 앨러디스 18년(The GlenDronach Allardice Aged 18 Years).
셰리 폭탄(Sherry Bomb)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이 위스키야말로 그 말이 가장 잘 어울리는 바틀 중 하나예요. 【 글렌드로낙은 어떤 증류소인가요 】 글렌드로낙(The GlenDronach)은 1826년에 설립된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의 싱글 몰트 위스키 증류소예요. 설립자는 제임스 알라디스(James Allardice, 1780–1849)예요.
발명가이자 개척자, 기업인으로 불리는 인물로 글렌드로낙 증류소를 세운 창업자예요. 이름에 붙은 '앨러디스'는 바로 증류소를 세운 창업자 '제임스 알라디스'의 이름에서 따왔어요.
창업자에게 헌정하는 라인업인 만큼, 글렌드로낙 하우스에서도 가장 상징적이고 자부심 넘치는 위치를 차지하는 바틀이에요. 【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 알라디스 18년의 핵심은 캐스크예요. 스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