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중순에 쓴 산책 코스 포스팅 이후로 간만에 쓰는 일기. 산책한 이후로 많은 일들이 있었다!
여행도 가고 3개월짜리 단기 계약직으로 일도 하는 중. 시간을 돌릴 수만 있다면 그 계약 안 할텐데.
더 놀텐데… 돈에 현혹되어… 왜그랬을까… 왜그랬을까. 인간은 후회를 한다지만 이건 예견된 실수였는데 아무튼 이번 주가 끝나면 계약직으로 일한 지 한 달이 된다!
얏호 아무튼 4,5월은 뭘 했더라. 커햄 키링을 샀다!
알럽커햄 이렇게 완벽한 이모티콘이 어디있냐고. 여기 있다고.
세상애 불만족함을 표출하는 저 멋진 얼굴 저 다부진 입매 커햄을 차냥하라‼️‼️‼️ 사실 광햄도 참 귀여운데요. 광햄처럼 살아야 되.
인생 별 거 없어 무조건 광햄이야. 더불어 왹져햄도 샀다.
사실 이 친구는 좀 부담스럽다. 그치만 안고 가겠다.
나의 점심은 1시부터 시작이 된다. 남들 밥 다 먹고 커피 때릴 때, 나는 곯아있는 위장에 밥을 넣어주는데… 어쩌다 가족들하고 나의 점심시간에 맞춰 다같이 짜장을 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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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4년의 시작은 역시 5월eas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