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왜 아직도 5월은 끝나지 않았는가.
미스테리미스테리 끝나지 않은 5월 탓에 나는 여전히 5월의 일기를 쓰고 있잖아!! 1.
친구 만나기 오랜만에 학원 친구를 만났다. 대략 2개월만에 만난 느낌?
그렇지만 여전히 반갑죠? 친구라고 부르지만 나보다 2살이 많은데 서로 깎듯하게 존댓말을 한다… 이게 다 학원 생활 습관이 굳혀진 탓이었다.
친구를 만나 먹기로 한 것은 바로! 페퍼로니가 살살살살 올라간 페퍼로니 피자 돈까스 소스가 사라라라락 뿌려진 경양식 돈까스!
이 두개는 돈까스 시키니깐 알아서 잘 따라 나왔다. 음료 2개에 피자+돈까스 시키니깐 도합 40,000원이 나왔다.
인간적으로 물가 너무 비싸. 그리고 친구를 만나 여태 있었던 일을 마구마구 얘기했다.
내가 다니고 있는 계약직 직장에 대한… 회환이 담긴… 그렇지만 친구는 반응을 잘 해주었다ㅠ 내가 처해 있는 상황을 잘 알았기 때문이다. 밥 다 먹었어?
그러면 디저트 때려. 카페는 무난하게 대형 프차로 가기로 결정!
때...
#
광복경양식
#
템퍼베개
#
텀블러
#
일상블로그
#
일기
#
유러피안샐러드
#
오왈라
#
숙박권
#
돈까스
#
놀고먹고
#
페퍼로니피자
원문 링크 : 2405 아직 끝나지 않은 5월의 중구난방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