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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서울대 의대에 1억 원 ...선한 영향력의 좋은 본보기

 블랙핑크 제니, 서울대 의대에 1억 원 ...선한 영향력의 좋은 본보기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 블랙핑크 제니가 따뜻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제니는 최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에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또 한 번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는데요.

서울대 의대 발전후원회는 5월 30일 공식 발표를 통해 “제니가 의과대학 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무대 위에서 빛나는 존재감으로 팬들에게 감동을 주던 제니가 이제는 나눔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전하고 있다는 사실에 많은 이들이 감동하고 있습니다.

김정은 서울대 의과대학 학장은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제니의 깊은 뜻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포용과 승복, 공감과 소통, 희생과 배려의 자질을 갖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금을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액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사회 각계각층의 모범이 될 수 있는 공인이 진정성 있는 기부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팬들뿐 아니라 대중들에게도 긍정적인 메시지를 던지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