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한지 어연 10년이다. 이제는 누가봐도 능숙한 자취녀가 되어있어야 할텐데 아직도 많이 서툴다.
서툰 부분 중 하나는 식비를 아끼는 부분이다. 고정비를 빼고 가장 먼저 줄여야하는 부분이 식비라하여 약속이 있는 날이 아니면 되도록 집에서 요리해서 끼니를 떼우려 한다.
하지만 일이 바쁘고 마법으로 몸이 피곤할 때는 요리를 하기가 어렵지 않은가... 그럴 때는 배달음식을 시킬 때가 많았다.
그런데 요즘 배달비 실화냐구요... 배달업계에 따르면 배달대행업체는 연초부터 수도권을 중심으로 기본 배달료를 500~1000원 일괄 인상했다.
통상 4000~4500원의 기본요금에 주말ㆍ심야ㆍ폭설ㆍ폭우 시 할증이 붙는데, 경우에 따라 6000~7500원까지 오르는 경우도 생겼다 출처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0845#home 자취하는 사람이 혼자 집에서 배달 시키면 거의 2만원이 넘게 나오는 상황... 식비를 아끼기 위해 이용한 서비스 덕분에 식비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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