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스피스 GOGO입니다.
요즘 너무 핫한 드라마죠? 최근에 넷플릭스의 더글로리 시리즈를 시청했습니다.
더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복수를 가해자들에게 행하는 이야기입니다. 시종일관 가해자들의 잔인한 행동에 불편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다가 피해자들의 연대를 응원하다보니 마지막까지 빛의 속도로 정주행하게 되었습니다.
사과? 그게 뭔데?
상황 종결에만 급급한 가해자들 사진: 넷플릭스 더글로리 "불러, 꼴값 그만 떨고. 돈 요구하라고 부르는 대로 줄 테니까.
정신적, 육체적 피해 보상 내가 다 해준다고. 너 지금 큰 돈 벌었어" "설마 뭐, 진심 어린 사과 뭐 그런 거 받자고 이러는 거 아니지?"
"이미 지난 일을 이제 와서 뭐 어떡하라고, 그지?" 더글로리 박연진 대사 중 학교폭력 가해자 5인방을 이끄는 박연진이 성인이 되어 피해자 문동은을 만나게 되자 영광 속에 있는 자신의 위치가 금이갈까 걱정합니다.
연진이의 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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