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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모닝 루틴 챌린지] #140/3514 "보상의 수레바퀴는 천천히 돈다" -세이노, 냉수마찰!

 [미라클모닝 루틴 챌린지] #140/3514 "보상의 수레바퀴는 천천히 돈다" -세이노, 냉수마찰!

새벽 기상 시간 5시 14분 세이노의 가르침 필사 : 피보다 진하게 살아라 * 이생망(이번 생은 망했다.), 정말 그럴까? - 어느 시대건 빈민층, 서민층, 부유층은 동시에 존재하여 왔다. - 그런데 왜 유독 작금의 MZ 세대에서는 '이생망'이 두드러지게 나타날까?

1. SNS 때문이다. 2.

그 우라질 놈의 워라밸 때문이다. 3. 잘못된 부동산 정책 때문에 두 다리 쭉 뻗고 편하게 누울만한 공간을 미래에 소유한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게 계산되기 때문이다. - 개뿔도 내세울 것이 없다면 당연히 거지 수준으로 살면서 시간을 아끼고 능력을 키워나가며 돈을 모아야 한다.

그래야 가난에서 탈출할 수 있다. 지금 그렇게 살기 싫다고?

그렇다면 평생 그 모양 그 꼴로 계속 살아라. - 그때 그동안 살면서 억누르고 있던 눈물이 저절로 계속 쏟아졌다. - 나 자신에게 그만 울어라. 위로하였다.

나를 위로하고 이끌어 나가야 할 사람은 나뿐이었으니까. - '보상의 수레바퀴는 천천히 돈다' -세이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