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기상 시간 5시 22분 세이노의 가르침 필사 : 피보다 진하게 살아라 여전히 원칙주의 투자자 모임 과제 작성 중입니다. 생각은 많아지고 진도는 안 나가네요.
벌써 며칠을 사용했지만 더 고민해 보고 싶습니다. 최근에 내성적인 건물주님의 책을 읽었는데 자신에게 질문을 하고 답변을 찾아가는 내용이 인상 깊었네요.
가만히 보면 제가 저 자신에게 질문을 안 하고 살았나 봅니다. 제가 "나는 왜 이렇게 말 주변이 없나" 하는 고민을 많이 하고 살았거든요.
해결책을 찾아 독서를 하면 되는 거였는데요. 반성을 많이 하였습니다.
최근에 어떤 이웃님의 포스팅에서 독서 모임의 질문에 대한 글을 읽었어요. 대략 20개 정도였던 것 같은데, 하나도 답을 하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런 질문에 대한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서겠죠. 영어 읽기 100일 동안 10회독 도전 Grammar in Use 4th unit 91 - 105 읽기 5회독, 37일 운동 오늘 쉽니다.
거의 2일마다 쉬네요. ^^;; 포스팅 작...
원문 링크 : [미라클모닝 루틴 챌린지] #168/3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