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chievous_penguins, 출처 Unsplash 상당히 오랜만에 글 다운 글을 작성합니다. 다들 잘 지내셨지요?
^^;; 급하게 진행되던 본업의 일들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어 마음의 여유가 생기네요. 일 외에는 뭔가 할 수 있는 생각의 확장이 잘되지 않았어요.
그동안 엄청나게 많은 일들로 마음이 짓눌려있었거든요. 해결되지 않는 여러 가지의 일들이 겹쳐져서 시간은 가고, 일의 능률은 갈수록 떨어지면서 머리가 복잡해지더라고요.
근데 마음의 여유와는 반대로 다른 마음이 조금씩 생기네요. 마음에 여유가 생기는 동시에 일이 없어지고 있다는 심적 부담감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
rgaleriacom, 출처 Unsplash 요즘 건축구조 쪽에 나오는 일들은 어렵거나 급한 일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1. 공장을 확장하기 위한 꼭 필요한 경간이 넓거나 잘 사용하지 않는 큰 크레인을 설치하는 일 2.
정부에서 매년 제한적으로 허가를 내주는 일 3. 좁고 좁은 땅에 어떻게든 공간을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