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금액은 2022년 기준임을 미리 밝힌다. 그럼에도 늦게라도 정리하는 것은 주유량, 운행거리, 연비를 고려한다면 현재에도 적용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우리의 미국 한 달 살기는 디트로이트에 있는 지인 집에 1/2 정도, 나머지 1/2 정도는 로드 트립을 하였다. 지인의 집에 있으면서 미국 로컬 시장도 가보고, 미국 박물관에도 가보고, 미국 미술관에도 가보고, 미국 대학교에도 가보고, 미국 도서관에도 가보고, 미국 놀이터에서 놀기도 하고, 저녁이면, 뒷마당에 나가서 반딧불이를 잡기도 하고, 산책을 하기도 하고, 그렇게 미국의 삶을 즐기다가 . . .
지인 집의 고장 난 문을 고쳐주기도 하고, 지인 집의 막힌 배수구를 분해해서 뚫어주기도 하고, 갑자기 집안으로 몰려든 파리 수십 마리를 잡기도 하고, 잔디를 깎기도 하고, 응? 지인 찬스가 바뀐 거.....
암튼 우리는 지인 찬스로 한 달 살기 내내 렌트가 필요 없었고, 로드트립을 하는 24일 정도 차가 필요했다. 차는 F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