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미입니다~ 다이어트는 기한이 없다고 하죠.
원래 살걱정 없이 살았는데 나이가 먹으면서 점점 안빠지다가 요새 부쩍 살이 찌면서, 하루 종일 앉아만 있는 생활이 계속되는 직장인이다 보니 몸이 점점 무거워지는 느낌을 받더라고요. 입사 초반에 입었던 바지들이 하나둘 작아지고, 거울 속 제 모습이 예전 같지 않아서 충격을 받았어요...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에 몇 번이고 다이어트를 결심했지만… 솔직히 다이어트는 너무 힘들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할 시간은 없고, 야근 끝나고 헬스장을 가자니 피곤하고, 식단 조절은 하다가도 맛없는 음식에 질려서 결국 포기…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 인터넷으로 다이어트 제품도 찾아보고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습관 등 여러 가지를 시도해봤지만 살이 빠지기는커녕 오히려 스트레스만 더 쌓였던 것 같아요. 특히, 다이어트 보조제를 먹으면 항상 복부가 더부룩하거나 속이 불편해서 '다이어트는 내 체질에 안 맞는 건가?'
라는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그...
원문 링크 : [녹파비 내돈내산]뚱초 녹파비로 다이어트 된 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