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티 추천 7주차부터 입덧이 너무 심해서 물을 마셔도 토하고, 밥 냄새만 맡아도 울렁거릴 정도였어요 그땐 하루하루가 버티는 게 지옥이었어요... 아무것도 먹기 싫은데 빈속으로 있으면 더 토하고......
마시는것도 물만 먹으면 올라오고 그리고 암거나 먹을수도 없잖아요ㅠㅠ 그래서 입덧에 좋은걸 찾다가 지인이 입덧티로 무설탕 산매실청을 추천해줬어요 입덧 전용으로 만들어진 티? 솔직히 처음엔 차 마신다고 뭐가 달라질까 싶었어요 근데 이 입덧티는 그냥 티는 아니더라고요.
임산부 입덧으로 나온 티라서 적당히 새콤하면서 달고, 무설탕으로 만들어 졌대요 특히 저는 냄새에 민감해서 홍차나 생강향도 싫었는데, 냄새도 크게 문제가 없었서 거부감이 없었어요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입덧티를 하루에 2잔 정도 아침저녁으로 따뜻한물에 타가지고 마시면서부터 속이 조금씩 편해졌어요 바로 효과가 있는 건 아니지만, 마시고 나면 울렁임이 살짝 가라앉는 느낌? 덕분에 토하는 횟수도 줄고, 다른 것도 조금씩 먹을 수...
원문 링크 : 입덧티 찾으시면 이거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