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근무 시간 기준으로 보면 시간이 잘 안 가는 것 같다가 이렇게 일주일 인증 글을 쓸때면 참 빨리가는 것도 같아요. 혹시 저 몰래 누군가가 시간을 조종하고 계신게 아닌지?
(무작정 의심하고 본다) 월요일 : 자매님이 사준 모듬버섯잡곡밥을 먹었습니다. 맨날 3분을 돌리면 너무 뜨거운 바람에 2분 30초를 돌렸더니 약간 덜익어서 약간 밍밍했어요 ㅎㅎ 화요일 : 사과, 참외, 자두입니다.
싸기 귀찮아서 과일만 들고갔더니 저녁에 밥 두그릇 먹은...ㅋㅋ 목요일 : 도시락 통이 너무 큰 바람에 현대 미술처럼 떡, 고구마, 수박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이름은 <원과 세모, 그리고 네모 > ㅋㅋㅋㅋ 자매님이 무슨 유치원생 도시락이냐며..........
고독한 도시락 챌린지 6주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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