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여름엔입니다.
여름이 시작되면서 너무 자주 출몰하는 벌레들 때문에 맘 놓을 일 없이 살아가고 있어요, 그런데 유난히 요새들어 날파리들이 많이 생기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 원인을 추척하니 저희 집 고양이 겨울이의 감자, 맛동산 (똥 오줌) 모아놓는 쓰레기통에서 그렇게 버글거리더라고요...
그래도 2-3일에 한 번 씩 쓰레기통 정리해주고 3-4주에 한번씩 화장실 청소해주는데 참 끊이지 않는 벌레들. 벌레들이 왜 그렇게 더 잘 모이는건가 생각해봤더니 여름이 되면서 쓰레기통이 햇빛을 받아 발효가 되고(?)
그 상한 냄새에 이끌려 많이 오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쓰레기통도 바꿔주고, 모래도 탈취력이 좋다고 소문난 <..........
탈취 효과 짱, 디그앤롤 고양이 두부모래를 써봤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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