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엔 항상 책이 많았다. 어머니가 책을 좋아하셔서 항상 집엔 책이 넘쳤고 우리들도 그 영향을 받아 지금도 책을 끼고 살다시피한다.
하지만 대궐같이 넓은 집이 아니라서 '서재' 로 불릴만한 방이 없다. 세 모녀가 모여 집 이야기를 하다보면 꼭 나오는 주제가 서재다.
다 같이 의기투합하여 언젠간 꼭 서재가 딸린 집으로 이사가겠노라고. <서재의 마법>을 쓴 저자 중 한 명인 김승 저자는 어마어마하게 큰 서재를 가지고 있다. 교육업에 몸 담으면서 그동안 배웠던, 연구했던 모든 자료들이 거기에 있다.
김승 저자는 서재를 베이스 캠프로 비유한다. 정상 =꿈 밑에는 반드시 베이스 캠프가 있다.
베이스 캠프가 없..........
서재의 마법, 책의 A부터 Z까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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