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 금요일 해프 관련 목요일 빠른 퇴근 하고 병점으로 달려왔어유 ^-^ 참 이천에서 병점은 멀어서 힘들지만,, 불목을 달래기 위해 진안동을 어슬렁거리다가 추억의 마포갈매기 갔음니다 ! 날씨가 너무 좋아서 창문 오픈한 고깃집을 가고싶기도 했고 그 덕분에 고기 냄새가 너무 좋아서..
킁킁에 이끌려 마갈로 결정 !! 창가에 앉고싶었지만 이미 만석 ..
이라 아쉽게도 fail! 입구에서 바라본 가게 내부는이래요!
바깥쪽이 다 뚫려있어서 날 좋을때 가면 쥐림..yo 아무리 창문 열어놨어도 고깃집에서는 제일 걱정되는게 바로.. 옷에 냄새 배는 것..
요기는 다행히 의자를 열면 옷을 넣어둘 수 있는 곳이 있었어요! 심지어 등받이도..?
뭐야 요즘 고깃집 많이 좋아졌다.. (라떼는 등받이도 없었는데…~) 딱 자리에 앉자마자 정면에 적힌 원산지 아무생각없이 어차피 수입산이겠거니 하고 봤는데 웬걸?
국내산?????? 대체 왜지???
메뉴판을 받아서 보니 병점점은 타 체인점과 다르게 최상급 국내산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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