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 감독 천만 영화인데… 송은이가 ‘왕사남’ 투자 안 한 이유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뜻밖의 이야기가 함께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바로 방송인 겸 제작사 대표 송은이가 이 영화에 투자를 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영화는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작품으로 개봉 한 달 만에 천만 관객을 넘기며 큰 흥행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장항준 감독과 배우 전미도가 송은이 회사 소속이라는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투자도 했을 것”이라고 생각했죠.
그런데 여기서 조금 의외의 사실이 공개됐습니다. 송은이는 팟캐스트 ‘비밀보장’ 방송에서 장항준 감독과 전화 연결을 하던 중 “우리 회사에서 ‘왕사남’ 투자 아예 안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발언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소속 감독 영화인데 투자 안 했다니 의외다” “천만 영화인데 아깝겠다” “당연히 지분 있는 줄 알았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의외라는 반응을 보인 이유는 있습...
원문 링크 : 송은이, '왕사남' 투자 부인…천만 흥행 뒤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