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6주년을 맞은 날, 팬들이 선택한 건 ‘기부’였습니다” 가수 이찬원이 데뷔 6주년을 맞은 가운데, 팬클럽이 뜻깊은 선행을 실천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단순한 축하 이벤트가 아니라 나눔으로 기념일을 채웠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특히 평소 방송에서 이찬원을 보며 흐뭇하게 지켜보던 사람이라면, 이번 소식이 더 반갑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팬클럽 ‘찬스’, 2천만 원 기부” 이찬원의 공식 팬클럽 ‘찬스’는 3월 14일 데뷔 6주년을 맞아 아름다운재단에 약 2365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이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생활을 돕기 위한 학업 생활 지원과 진로 탐색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팬들이 가수를 응원하는 마음을 나눔이라는 방식으로 표현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팬들이 가수를 닮아간다는 말” 사실 이찬원 팬클럽의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지난해 데뷔 5주년 때도 약 1195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