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박지훈 맞아?…붉은 머리 변신 ‘일탈 느낌’ 화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 박지훈이 이번엔 전혀 다른 분위기의 모습으로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공개된 붉은 머리 스타일 변신이 온라인에서 ‘단종 오빠 맞냐’는 반응까지 나오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사극 속 단종과 완전히 다른 이미지 ‘왕사남’에서 박지훈은 절제된 감정과 묵직한 분위기의 단종을 연기하며 차분하고 슬픈 이미지로 기억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강렬한 레드 헤어와 함께 훨씬 자유로운 느낌의 모습으로 등장하면서 완전히 다른 캐릭터처럼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왜 ‘일탈’ 느낌이라는 반응이 나올까” 팬들 사이에서는 이번 스타일을 두고 ‘단종이 탈출했다’, ‘단종 오빠 일탈했다’ 같은 표현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전 작품 속 이미지가 강했던 만큼 이번 변신이 더 극적으로 느껴진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차분했던 이미지에서 벗어나 조금 더 트렌디하고 자유로운...
원문 링크 : 박지훈 단종오빠 일탈 사건 붉은 머리 스타일로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