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하루 10만 관객, 결국 1400만 코앞까지 왔습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결국 1395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 영화 흥행 역사에 또 하나의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
현재 흐름이라면 오늘(20일) 바로 1400만을 넘기며 역대 박스오피스 5위 등극이 사실상 확정적인 상황입니다. 그야말로 “올해 최대 변수”가 아니라 “올해 확정 흥행작”으로 자리 잡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평일에도 10만 명…이 정도면 그냥 장기 흥행입니다 흥미로운 건 이 영화의 관객 흐름입니다. 보통 천만 영화 이후에는 관객 수가 빠르게 감소하는데, ‘왕과 사는 남자’는 평일에도 10만 명 이상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건 단순한 인기 수준이 아니라 입소문 + 재관람 + 관객층 확장까지 동시에 터졌다는 의미입니다. 실제로 예매량도 15만 장을 넘기면서 주말이 아닌데도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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