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진만 이름이 없었을까… 알고 보니 이유가 있었습니다” 방탄소년단 새 앨범 ‘아리랑(ARIRANG)’이 공개되면서 예상치 못한 부분이 화제가 됐습니다. 바로 멤버 중 진만 작사·작곡 크레딧에서 빠졌다는 점인데요.
팬들 사이에서도 처음엔 의문 완전체 컴백이라는 점에서 모든 멤버가 참여했을 것으로 기대됐지만, 크레딧에서 진의 이름이 보이지 않으면서 여러 추측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비교적 명확한 이유가 공개됐습니다.
앨범 작업이 진행되던 시기, 진은 솔로 해외 투어를 소화하고 있었습니다. 여러 도시를 돌며 공연을 이어가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앨범 제작의 핵심 과정인 ‘송캠프’에 늦게 합류할 수밖에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컨디션 문제도 겹쳤습니다” 멤버들에 따르면 진은 투어 일정이 이어지면서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시기도 있었다고 합니다. 장기간 공연을 소화한 뒤 바로 작업에 참여하기 어려운 상황이었고, 결국 작사·작곡 참여 비중이 줄어들면서 크레딧에서도 빠지게 된...
원문 링크 : BTS 진, 앨범 크레딧 제외 이유 불화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