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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하지원, 클라이맥스 OST 직접 부른다

 나나·하지원, 클라이맥스 OST 직접 부른다

키스신 이어 OST까지 감정선 확장된다 나나와 하지원이 출연 중인 드라마 ‘클라이맥스’가 또 다른 포인트를 만들어냈습니다. 극 중 강렬한 관계로 주목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나나가 직접 OST 가창에 참여하면서 캐릭터의 감정을 음악으로까지 확장시키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단순 OST가 아니라 캐릭터 서사 이번 OST ‘Black Star’는 단순한 삽입곡이 아니라, 나나가 맡은 캐릭터의 내면을 풀어내는 곡으로 기획됐습니다. 극 중 인물의 감정선과 과거, 그리고 관계 속에서 쌓인 감정이 음악으로 이어지는 구조라서, 드라마 몰입도를 더욱 끌어올리는 장치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연기→보컬로 이어지는 감정 표현 나나는 그동안 작품에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는데, 이번에는 그 감정을 목소리로 전달하는 방식에 도전했습니다. 같은 캐릭터를 연기와 노래로 동시에 표현하는 만큼, 기존 OST와는 다른 몰입감을 줄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원과의 관계 서사가 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