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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최불암 건강악화 근황, 백일섭 등 연예계 동료들의 걱정

 85세 최불암 건강악화 근황, 백일섭 등 연예계 동료들의 걱정

85세 배우 최불암... 건강악화 근황, 동료들의 우려 원로 배우 최불암의 이름이 다시 방송에서 언급됐습니다.

이번에는 작품이나 프로그램 이야기가 아니라 동료 배우의 걱정 섞인 한마디 때문이었습니다. 방송에서 나온 짧은 말 한마디가 전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의 최근 건강 상태와 근황을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백일섭이 방송에서 꺼낸 걱정 이 이야기는 8일 방송된 알토란에서 나왔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백일섭이 게스트로 출연해 근황을 전했는데요.

연기 인생 60년이 넘은 원로 배우답게 과거 이야기와 최근 일상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그러던 중 자연스럽게 동료 배우 이야기가 나오자 그는 최불암을 언급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불암이 형도 연락이 없다. 전화도 안 받으시고.”

그러면서 “꼬치꼬치 물어볼 수도 없고 걱정이다” 라고 덧붙였습니다. 오랫동안 함께 활동한 선배를 걱정하는 동료의 솔직한 마음에 가까운 분위기가 느껴지더라고요 “빨리 털고 일어나셨으면 좋겠다” 백일섭은 이어 “불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