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28만 돌파”…‘왕과 사는 남자’, 결국 ‘극한직업’ 넘었다 “개봉 67일 만에 역대 2위”…이 정도면 진짜 기록의 영화라고 봐야 할까요?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결국 또 하나의 벽을 넘어섰습니다.
누적 관객 1,628만 명을 돌파하며 극한직업을 제치고 한국 영화 역대 흥행 2위에 올라선 것입니다. “1628만”숫자가 말해주는 흥행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개봉 67일째 기록한 관객 수는 무려 1,628만 3,970명입니다. 단순히 흥행 성공을 넘어서 ‘역대급’이라는 표현이 자연스럽게 붙는 수치입니다.
특히 ‘극한직업’의 최종 스코어였던 1,626만 명을 넘어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큽니다. “이제 남은 건 단 하나”…‘명량’과의 격차 현재 1위는 여전히 명량입니다. 1,761만 관객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데요.
‘왕과 사는 남자’와의 차이는 약 133만 명. 이 수치만 보면 쉽지 않아 보이지만, 아직 상영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원문 링크 : ‘왕사남’ 1628만, 극한직업 넘었다 역대 흥행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