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빼고 다 공개 가능”…남유정, 가족까지 공개한 이유 “나는 왈가닥, 언니는 모범생”…같은 집안인데 이렇게 다를 수 있을까요? 최근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남유정이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아나운서 출신 친언니까지 공개되면서 관심이 집중됐습니다. “집도 좀 더럽다” 시작부터 솔직함 폭발 남유정은 이날 “평소에도 러블리하냐”는 질문에 “털털한 편이라 집도 좀 더럽다”고 솔직하게 답했습니다.
이 한마디로 분위기가 확 풀렸는데요. 꾸밈없는 모습이 오히려 더 친근하게 다가오면서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예능감 좋다”는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속옷 빼고 다 공개” 이 정도면 진짜 각오 이어 ‘살림남’ 출연에 대한 의지도 강하게 드러냈습니다. “불러주시면 다 보여드릴 수 있다”는 말과 함께 부모님과 가까이 살고 있다는 점, 동네 친구들까지 공개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했는데요.
특히 “속옷 빼고 다 공개할 수 있다”는 발언은 웃음을 터뜨리면서도...
원문 링크 : 남유정, 아나운서 언니 가족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