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맘 카나린입니다. 항상 여행을 할 때는 근처 유명한 절을 한 군데는 다녀와요..
이번에는 보리암에 갈려고 했는데 방향이 달라 집으로 오는 길 사천에 있는 백천사로 갔어요.^^처음 엄마가 알려준 백천사 이젠 우리 가족이 가끔 가는 곳이 되었네요.
이번에는 염주 살 목적으로 갔어요.^^앞에 여행 때는 기념품 숍이 없어서 사질 못했거든요..^^ 여기는 주차장도 넓고 사찰 규모도 커요.
와룡산은 옛 절터를 품고 있기로 유명합니다. 특히, 그중 백천사는 1300년 전 신라 문무왕(663년) 시절 의선대사(의상대사의 속세 형제)가 처음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요.
대웅전입니다. 절에 왔으니 부처님께 절을 해야겠죠~^^ 성현이 아줌마 아저씨 모여있는 곳 신기해서 가더니 이거 하고 있네요 백천 용천수 손바닥 문질러 물 파장, 물이 튀면 소원이 이루어진대요 ᄒᄒ 열심히 문지르는데 소리는 우~~~웅 소리는 나는데 파장이~ㅋ 다음에 하자고 해도 성공할 때까지 아저씨, 아줌마 틈에 더하려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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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경남 여행지 추천 사계절 풍경이 좋은 사천 백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