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째 진훈이는 방과 후 미술이 있어 아침 일찍 나서고 우리들은 학교 근처 도서관에서 숙제하면서 기다리기로 했어요..ㅎㅎ 가는 길에 자연관찰도 하면서. 지아가.."
엄마, 여기 작은 도토리나무에 도토리가 열렸어요." 몇 달 전에 보니..
싹이 나더니.. 어엿하게 도토리 열매가 맺혀있더라고요.
ᄒᄒ 도토리나무 옆에는 엄마 도토리나무~ 아니에요.ㅋㅋ 소나무입니다.. 어찌 싹을 틔었는지..
대견하네요..^^ 우리 성현이, 엄마 이거 갈참나무에요..라고 하더라고요.. 오!
예전에 도토리나무에 관련해서 읽었는데 기억하더라고요.. ᄒᄒ 역시 갈참나무 맞죠??
ㅎㅎ 지아가 이 꽃은 뭐예요? 물어봤는데...?
전 도라지꽃 같다고 했어요. . . 맞죠??
이웃님들??ㅎㅎ 아파트 주면에 여러 식물들이 있는데 다....
모르겠더라고요.. 고등학교 담장에 있는 몇 안 남은 장미꽃이 남아 있어요..^^ 앙증맞게 예뻐서 찰칵ㅎ 이 꽃은 저번에 이웃님께서 올려놓은 꽃나무 같은데..
배롱나무인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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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도서관에 숙제하러 가기..